나는 이런 더러운 나라는 처음 본다
- 한국은 왜 ‘헬조선’이 되었는가… 권력의 배신과 국민 보호의 붕괴
주권 잃은 나라의 초상… 간첩·범죄·부정선거가 만든 공포의 일상

내가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나의 인생 73년 동안에 여러 나라를 살아보았지만 지금의 한국 같이 부끄럽고 비굴하고 미래가 어두운 나라는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헬조선’을 바꾸자는 구호를 들고 보수정권을 찬탈한 종북·친중 좌파들은 전 세계가 부러워하던 자유 대한민국을 진짜 ‘헬조선’으로 만들고야 말았다.
이런 말을 하면 또 ‘진짜 생지옥은 북한’이라고 아는 척을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북한은 세계 유일의 자유가 없고 배고픈 노예 국가임은 옳다. 그러나 내가 50년 동안 살아본 북한은 지금의 한국처럼 국가와 정부가 부끄러울 정도로 비굴하고 자국민은 보호를 받지 못하고 수많은 간첩과 반역자들이 국가와 국민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그런 나라는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범법자 이재명과 종북·친중 역적들이 깔고 앉은 지금의 대한민국이 진짜 ‘헬조선’이라고 당당히 말한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진짜 ‘헬조선’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그중에서 한두 가지만 밝힌다.
첫째로 지구상에 지금의 한국만큼 정체를 알 수 없는 중국인들을 무비자로 끌어들여서 주인보다 더 우대를 해주며 굽실거리는 비굴한 나라는 없다. 이제는 중국인들이 한국의 땅과 주택을 다 점거하고 오히려 한국인들의 생명과 삶을 위협을 한다.
중국인들이 온갖 간첩질과 중범죄를 저지르고 대낮에 길거리에서 버젓이 똥을 싸도 아무 말도 못하는 나라가 지금의 한국이다. 무비자로 입국한 중국인 3명이 입국 하루 만에 금은방을 털었다. 그런데도 이재명정부는 중국을 반대하는 자국민의 시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탄압을 한다. 대한민국 80여 년 역사에 이런 적이 있었는가?
둘째 피로써 한국을 지켜주고 도와준 미국은 나가라고 욕하는 자들이 천년 숙적이며 주적인 중국과 북한에는 부끄러울 정도로 비굴하게 아첨하는 이재명정부다. 온갖 범법자들과 간첩들과 배신자들이 활개를 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과연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
지금까지 이재명의 뒤에 숨어서 온갖 못된 짓을 다한 김현지가 간첩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은 나와 보라. 김현지가 간첩이 아니라면 자기의 학력과 고향·부모·가족·동창생들을 숨길 이유가 없잖은가. 또 이재명이가 목숨을 걸고 김현지를 감출 이유도 없잖은가. 또 국정원과 검찰과 경찰이 김현지를 감히 조사를 못할 이유도 없잖은가.
김현지가 그 어떤 개인 자료도 밝히지 못하는 것은 그가 북한의 간첩이라는 증거다. 만약 그것이 아니면, 어린 시절부터 북한이나 중국에 가서 학교에 다니며 간첩 훈련을 받고 온 여자이기 때문에 밝힐 자료와 동창생이 없는 것은 아닌가. 지구상에 이런 비정상 국가는 오직 한국이 유일하다.
셋째로 대한민국 국민 수백 명이 외국에 납치를 당하여 장기를 털리고 목숨을 잃어도 모른척하는 이재명정부다. 지금 한국인들이 중국과 캄보디아·라오스 등에서 수백 명씩 사라져간다. 그래도 그들을 지켜줄 나라와 정권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 전에 캄보디아에서 납치되었다가 겨우 도망친 한국 청년이 한국대사관에 구조 요청을 했지만 받아주지 않고 차버렸다. 그 청년은 지금 실종 상태다, 정말 피도 눈물도 양심도 없는 배신자들이 대한민국 정부를 장악했다. 자기 나라 국민의 생명을 지켜주지 않는 나라 대한민국은 ‘헬조선’이다.
넷째 지금의 대한민국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부정선거가 판을 치는 생지옥이다.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한 이재명정부 들어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완전히 무너졌다. 국민은 부모 잃은 고아 신세가 되었다. 대한민국에 정의란 없다. 민주주의도 없다.
애국자들은 감옥으로 끌려가고 경제는 더욱 바닥을 치고 상품 값은 끝없이 오르고 한국, 돈은 휴지 쪼가리가 되어간다. 이재명정부와 부정선거를 그대로 둔다면 대한민국은 미래가 전혀 없는 ‘헬조선’으로 남을 것이다.
지금 제일 큰 문제는 한국이 완전히 ‘헬조선’으로 변했다는 것을 느끼지 못 하는 어리석은 국민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제는 전 국민이 ‘헬조선을 바로잡자’라는 구호를 들고 일어나서 국민 손으로 자기들의 나라를 바로잡기를 바라며 펜을 놓는다.
김태산 TD주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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