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출신 대통령의 나라 변호사적인 사고방식을 국가 운영으로 확대이 세계관의 궁극적인 피해자는 누구일까정치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2024년 4월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영수회담 종료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변호사라는 직업의 유래는 멀다. 정확히 말해 법을 말로 해주는 사람들의 등장인데 원형은 고대 메소포타미아다. 함무라비 법전 시기였고 당시에도 이미 재판은 있었다. ‘대신 말해주는’ 사람은 있었지만 직업도 아니고 전문직은 더더욱 아닌, 친족이나 후견인 또는 유력자가 옆에서 피고의 입장을 대변했다. 고대 로마에서 변호사의 직접 조상이 출현한다. 귀족이 평민을 법정에서 보호하거나 옆에서 말해주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메소..